• 디오션리조트 워터파크
    전남 여수시에 있는 오션리조트가 6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물놀이 시설인 워터파크와 128실 규모의 콘도시설을 2008년 7월에 개장하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푸른 다도해를 보며 물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는 파라오션워터파크는 실내의 경우 인공파도장과 슬라이드, 파라웨이브, 아쿠아키즈풀, 스파가 있으며, 실외는 슬라이드와 파도풀이 각각 운영된다. 또 카페테리아, dvd실, 남녀 휴게실, 수영복 매장 등 부대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자료출처 - 여수관광문화(http://yeosu.go.kr)
    & 여수관광문화(http://yeosu.go.kr)
    펜션에서 약 16.61km, 차량으로 약 29분

  • 디오션CC(골프장)
    “바다를 품다”라는 컨셉으로 여수의 지형적인 특성을 이용하여 라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설계된 코스는 탁 트인 바다를 조망 할 수 있으며, 고저차에 의한 짜릿한 티샷과 전략적으로 배치한 벙커와 해저드는 골퍼들에게 도전욕구를 비롯해 흥미와 즐거움을 자아냅니다. 더불어 자연의 모습을 최대한 보존하며 친환경적으로 설계하여 골프장 주변경관과의 절묘한 하모니와 각 홀이 주는 경관의 미는 디오션 컨트리클럽에서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특권입니다.

    자료출처 - 디오션리조트(https://theoceanresort.co.kr)
    펜션에서 약 7.86km, 차량으로 약 17분

  • 장등해수욕장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장등 해수욕장은 여수시내에서 남쪽으로 32km떨어진 곳에 있으며, 마을 뒷산 봉화산 자락이 만들어내는 산등성이의 다양한 모양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으로 별로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조용하게 피서를 즐기기에 알맞은 곳이다. 백사장의 모래가 매우 곱고, 부드러우며, 수심이 얕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자료출처 - 여수관광문화(http://yeosu.go.kr)
    펜션에서 약 6.47km, 차량으로 약 11분

  • 돌산대교
    사장교로 밤이면 50가지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찬란한 위용을 뽐내는 돌산대교는 ''돌산'' 이라는 섬이 이제 육지가 된 결정체임과 동시에 돌산을 상징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된 연륙교이다. 국내 유일의 수중 성이라 불리는 장군도는 왜구의 침략에 대비해 1497년 이량이 절도사로와서 파도가 거세게 치는 이곳에 돌을 쌓아 성곽을 만들어 왜적, 도적들이 감히 이곳을 넘보지 못해 장군도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되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29.03km, 차량으로 약 51분

  •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자료출처 - 여수관광문화(http://yeosu.go.kr)
    펜션에서 약 30.49km, 차량으로 약 50분

  • 낭만포차거리
    아름다운 밤바다와 바다 냄새에 취해 보세요! 여수 밤바다를 보면서 우정과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주변의 야간 경관 관광시설이 설치되어 있답니다. 기간 : 2016년 5월 4일부터 연중 / 시간 : 19:00 ~ 02:00 (동절기 17:00 ~ 00:00/11월~2월)

    자료출처 - 여수관광문화(http://yeosu.go.kr)
    펜션에서 약 22.45km, 차량으로 약 37분

주변여행지

Tour info.

스카이라인 루지

(펜션에서 거리 2.68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7분)

스카이라인 루지는 다운힐 라이딩을 위해 특수제작된 카트로 1.5km의 트랙을 내려오는 레포츠이다. 구불구불코스, 커브구간, 터널 등 스릴을 맛볼 수 있는 코스들로 짜릿한 라이딩을 체험하게 된다. 쉽고 안전하게 설계되어 있어 어린이들도 보호자와 함께 동반하여 즐길 수 있다.

해저터널

(펜션에서 거리 2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7분)

통영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 길이 483m, 너비 5m, 높이 3.5m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양쪽 바다를 막고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 문'이라는 뜻이다. 콘크리트 구조로 약간 음침한 분위기이지만, 우리 역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동피랑마을

(펜션에서 거리 4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1분)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 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동피랑 골목길은 그 갈래가 수십 개다. 그 모든 골목에 그림이 있고 하늘과 맞닿은 마을, 그 곳에 그려진 그림은 마을을 동화나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 마을에서 내려다 보는 강구안 바다 풍경도 볼만 하다.

세병관

(펜션에서 거리 4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0분)

세병관은 이경준 제6대 통제사가 통제영을 이 고장 두룡포에 옮겨온 이듬해인 선조 38년(1605) 그해 7월 14일에 준공한 통제영의 객사이다. 세병관은 정면 9칸, 측면 5칸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웅장한 건물로 모든 칸에는 창호나 벽체를 만들지 않고 통칸으로 개방하였다.

이순신공원

(펜션에서 거리 5.7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7분)

이순신공원(구, 한산대첩기념공원)은 통영시의 대표적인 성지로, 1592년 8월 14일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해상주도권을 다툰 해전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대파함으로써 해상주도권을 장악하여 식량보급로를 확보하고 수륙병진작전을 전개하려던 일본 수군의 전의를 상실케한 임란의 최대승첩지인 이곳이다. 이순신공원은 성웅 이충무공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거룩한 호국의 얼과 높은 뜻을 선양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세워진 곳이다.

전혁림미술관

(펜션에서 거리 1.9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5분)

전혁림 미술관은 통영의 미륵도 용화사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있으며, 화백이 1975년부터 30년 가까이 생활하던 집을 헐고 새로운 창조의 공간으로 신축한 건물로서 2003년 5월 11일 개관 하였다. 건물의 외벽은 전혁림화백의 그림과 아들 전영근의 작품을 20×20Cm의 세라믹타일로 제작7,500여개로 조합하여 통영의이미지와 화백의 예술적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3층 전면의 벽은 화백의 1992년 작품 창(Window)을 타일 조합으로 재구성한 대형 벽화로 구성되어 있다.

통영케이블카

(펜션에서 거리 3.17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7분)

통영시 미륵도 중앙에 있는 해발 461m의 미륵산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울창한 수림 사이로 맑은 계곡이 흐르고 특이한 모양의 기암괴석과 바위굴이 아름다워 명산으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봄 진달래와 가을 단풍이 아름답고 산정에서 보이는 바다의 조망 또한 일품이다. 하늘이 맑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까지 보여 그 경치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라갈 수도 있다.

국제음악당

(펜션에서 거리 4.56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2분)

찬란한 3월의 봄,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적 ‘음악창의도시’ 통영에서 17번째 2018통영국제음악제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된다.

통영수산과학관

(펜션에서 거리 10.69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8분)

통영수산과학관은 수도 서울의 4배가 넘는 바다 정원을 가진 통영시에서 "땅 위의 바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바다친화 과학관이다. 과학관의 외형은 바다를 향해 웅비하는 듯한 배 모양을 하고 있다. 전시관 1층에는 바다와 인류의 바다 이용에 관한 전시를, 2층에는 통영 바다와 통영 사람들의 통영 바다 이용에 관한 전시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획전시실, 수족관, 전망대, 영상관 등이 있어 다양한 수산 해양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박경리기념관

(펜션에서 거리 5.49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2분)

박경리선생의 고향 통영을 배경으로 한 소설 ‘김약국의 딸들’을 통하여 한 가족의 몰락 과정을 다루며, 작가의 작품 세계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루었으며, 대하소설 <토지>를 집필하여 4대에 걸친 인물들을 통해 민중의 삶과 한(恨)을 새로이 부각시킴으로써 한국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작가 박경리를 기념하고, 박경리선생의 고향으로 선생문학에 끊임없는 영감을 제공한 고향 통영을 소개함으로써 선생의 문학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건립한 곳이다.

장사도해상공원

(펜션에서 거리 41.31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58분)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여름에는 섬전체를 수국이 뒤덮어 계절별로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으며 대부분이 상록수목으로 조성되어 사시사철 자연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최소한의 개발로 자연미를 최대로 살리자는 모토로 천연자연환경을 최대한 간직하고있는 자연친화적인 해상공원이며 각종 조각및예술품이 공원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봄부터는 1,000여석의 야외공연장에서 수시로 공연이 이루어지는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신개념의 문화해상공원이다.

매물도

(펜션에서 거리 47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시간 5분)

매물도는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속한 대매물도, 소매물도, 등대도를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주로 대매물도를 매물도라 부른다. 통영항에서 뱃길로 약 20km 해상에 위치하고 있는 매물도는 그 모습이 군마를 닮았다 하여 '마미(馬尾)도'라 부르다가 경상도 발음에 의해 '매미도'로 변천했고, 이것이 오늘날의 '매물도'라는 이름으로 정착했다

비진도

(펜션에서 거리 3.59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9분)

비진도는 섬의 형상이 마치 거대한 구슬 옥자가 푸른 비단 폭에 싸인 것 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본래 거제군 지역으로 비진, 또는 비진섬이라 하였는데 1900년 진남군 한산면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비진리라 해서 통영군 한산면에 편입되었다. 정윌에 펼쳐지는 별신굿의 전통이 계속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천년기념물 제63호로 지정된 팔손이 나무가 유명하다. 해양성 기후로 연중 평균기온이 14℃로 포근한 지역이며, 비진 해수욕장과 4개소의 기암이 있다.

한산도

(펜션에서 거리 3.59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9분)

한산도는 '한산섬 달 밟은 밤에'로 시작하는 이순신 장군의 시조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 통제영이 있던 곳이며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한산도 대첩의 격전지인 만큼 곳곳에 이순신 장군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 제승당과 이순신 관련 유적으로 이루어진 이충무공유적(사적 제113호)은 역사의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제승당에서 바라보는 한산만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하게 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보며 역사 공부도 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한산도를 찾고 있다.

해금강

(펜션에서 거리 50.7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시간 13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갈개마을의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 바위섬(해발 약 116m, 면적 약 0.1㎢)을 거제해금강이라 부른다. 두 개의 섬이 맞닿은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 제2호로 지정되었다.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해서 붙여진 갈도(갈곶도)라는 이름보다는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려지고 있다.

외도해상공원

(펜션에서 거리 42.27km / 자가용 소요시간 약 1시간 2분)

외도해상공원은 30년 전 한 개인이 섬을 사들여 정성을 들여 관광농원으로 꾸며, 현재는 약 4만 5천여평의 동백숲이 섬 전체를 덮고 있으며, 선샤인, 야자수, 선인장 등 아열대식물이 가득하고 은환엽유카리, 스파리티움, 마호니아 등 희귀식물이 눈길을 끈다. 편백나무 숲으로 만든 천국의 계단과 정상의 비너스 공원도 이채롭다. 연산홍이 만발하는 4월에는 화려한 섬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외도에는 승용차가 들어갈 수 없고 유람선 이용, 유람선 이용시 주차 무료, 외도에서는 숙박도 불가능하며 상륙관광만 가능하다. 상륙관광은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된다.